중국 현지시간 19일 밤 10시 방송된 후난위성TV "나는 가수다 시즌4(我是歌手4)" 에서 임재범의 고해를 불렀습니다.


황치열의 가창력과 호소력 그리고 무대연기등 관객들을 열광시키며 기립박수를 이끌어냈다고 합니다.


고해의 클라이막스 부분에서는 특유의 고음을 보여주자  관객들은 뜨거운 함성과 함께 환호로 응답 하였다고 하네요


과거 "너의 목소리가 보여"를 통해  고해를 불러 큰 화제의 주인공이 되어 현재의 위치 까지 오를수 있었는데요


나는가수다에서 중국 톱 가수들과 겨룰 정도로 이미 그의 위상은 계속 높아져만 가네요


나가수 시즌4에서 유일한 외국가수이로 첫회부터 탈락하지않고 유지되기는 쉽지 않은 것이 사실이죠


황쯔리에(黃致列) 신드롬 으로까지 불려지는 황치열!


중국 명절중 하나인 정월대보름 특집쇼에서 또한번 무대를 꾸미게 된다는데요 현지시간 2월 22일 오후 7시30분에 생방송되는 


후난위성TV의  원소희락회(元宵喜樂會)에 출연하여 중국내 입지를 다질 모양입니다.




사실 MBC 나혼자 산다편에서  목감기로 고생하며 빅뱅의 뱅뱅뱅을 소화 했을때도 탈락의 위기를 맞는것 아닌가 우려스러웠지만


보컬과 댄스 퍼포먼스로 관객들을 오히려 매혹시켰던것이 그의 힘을 느끼게 해주었었죠  


관객투표결과 꾸준히 상위권을 유지하고 있는 그의 행보에 귀추가 주목 되고 있습니다.


2016년엔 중국내 팬덤을 만들어가고 전성기를 맞는 해가 될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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